BIM 지금부터 시작하면 정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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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CARE.CO.KR (주)빔케어교육연구소

빔케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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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케어교육연구소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BIM을 강의합니다.
열정만 가지고 오신다면 누구나 다 BIM 정복할 수 있습니다.
원쌤과 함께하면 BIM 어렵지 않아요!
빔케어교육연구소는 여러분의 BIM 정복을 응원합니다.
사업소개

BIM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2D CAD보다 한차원 격상된 3차원 형태의 설계지원도구이므로 기존 방식에 능숙한 전문가라 할지라도, 별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교육을 받아야만 BIM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업무수행이 가능합니다.

국내에서는 2012년부터 조달청 발주 500억원 이상 공공건축물에 대해 BIM적용을 의무화한데 이어 2016년부터는 모든 공공건축물의 성과물을 BIM으로 제출하도록 할 것을 공지하고 있습니다. (출처:국토교통부 보도자료~2014.02.06)

BIM History
   Since 2006
Revit Secret
Note

빔케어교육연구소에서는 2006년부터 2014년까지 REVIT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았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조사하여 분석하고 연구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9년간 사람들이 가장 많이 했던 질문들에 대한 통계를 산출해 내었고, 그 중 매년 TOP5안에 들었던 14가지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ducation &
BIM Scenario
빔케어교육연구소는 바쁜 일상중에 시간을 할애하여 BIM을 배울 수 없는 모든 분을 위해 24시간 365일 강의를 수강하실 수 있는 인터넷 강의를 구축해두고 있으며, 향후 BIM과 관련된 다양한 강의(Revit MEP, Rhino, Digital Project, Lumion 등)들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빔케어교육연구소는 BIM으로 실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계시는 회사나 개인에게 투자대비 효율적인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는 최적화된 환경과 BIM 계획, 수행일정 등을 제공해 드립니다.
설계사에서의
BIM 시작과
한계를 넘어서..

2006년 BIM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소장님과 함께 한 두번째 설계사무소... 그리고 새로운 표현도구 BIM 설계 Project... 효율적인 건축을 한다는 기대감과 흥분이, 시간이 가면서 조금씩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BIM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도 부족하고, 일도 없고, 원래 Revit 사용자였지만 건축 지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표현력의 한계가 찾아왔으며, 무엇보다 힘든 것은 경제적인 환경이 너무나 열악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초창기 BIM은 너무나 힘든 길 그 자체였다고 봅니다. 누군가 함꼐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투자가 필요했기 때문에 힘들었고,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결과물의 낮은 품질에 대한 평가는 냉정했습니다.


Revit의 기능적인 부분과 그 표현 자체가 아직은 어린아이와 같은 초기 단계에 우리는 너무 큰 기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3차원 표현방식이 좋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와 더불어 기존 방식에 대한 협력과 융합이 가장 중요했으며, 또한 투자의 의미와 범위를 정확히하고 좀 더 체계적인 방식으로 접근했어야 했지만 처음 시도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그 한계는 너무나 컸습니다.


손 도면에서 CAD 도면으로 체계적인 전환이 발생되었든 이제는 BIM표현방식에 맞는 새로운 도구로 전환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기반으로 일을 하고있기 때문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지만 지금부터 조금씩 배워 나간다면 거짓말처럼 어느날 모두가 BIM 표현방식으로 건축을 하는 날이 곧 열릴 것입니다.

<BIM 교재, Revit Architecture Training Part1>
BIM 도입
활성화
도입연구

BIM은 기존 2D 건축표현 기법을 한차원 격상시킨 3차원 건축표현기법으로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2006년부터 국내에 도입되기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으나, 먼저 도입된 유럽이나 미국보다는 건설분야의 적용이 상당히 미흡한 실정입니다.


BIM 교육을 진행하고 실무업무를 수행하면서 일부에서는 BIM이 매우 필요하며 시급히 도입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일부에서는 BIM은 현실적으로 아직 준비되지 않은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생각하는 경향 또한 존재합니다.

이와 같은 BIM도입에 대한 양극화 현상은 경제적 요인도 있지만 설계, 시공, CM 각 분야의 핵심 실무자들이 가지고 있는 BIM 마인드가 아직 바뀌지 않았고 BIM의 필요성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BIM은 건축분야에서 글로벌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표현도구(tool)이며, 이미 유럽 및 미국의 경우 상당부분 현업에 적용되고 있음을 볼 때, BIM을 신속히 도입해야 함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건설시장에서 2010년 점유율 4.8%로 7위(한국건설경영협회)를 기록한 건설 강국이나 건설 엔지니어링 수주의 규모는 1.9%에 불과하다.

건설업의 SW활용도가 낮기 때문이다. 핀란드는 거의 모든 건설사와 설계사무소가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의 전주기에 걸쳐 시설물 정보를 3차원으로 관리하는 BIM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조선일보, 2013년 8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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